<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배우 정혜성이 8기 영수의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에 화를 벌컥 냈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갈등을 하던 8기 영수는 여자 2호를 내내 선택했지만 여자 3호에 대한 마음을 잊지 못했다.


8기 영수는 대화를 원치 않는 여자 3호에게 대화를 신청해서 “눈에 밟히더라고”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을 듣자마자 정혜성은 “그만 해!”라며 비명을 질렀다.
여자 3호는 “아니 근데 사실 나는 이제 그런 얘기는 그만 듣고 싶어요”라며 “어찌 됐든 행동으로 보여줬잖아. 2호님 선택했잖아. 그럼 이제 끝이야. ‘눈에 밟힌다’라고 말하지 마라”라며 8기 영수의 행동에 대해 더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8기 영수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데”라면서 다시금 설득하려고 했으나 여자 3호는 “아니, 나는 아니야. 그 길을 가라”라며 대화를 끊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