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을 쏙 빼닮은 아들을 안았다.
서지승은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작아진 오빠랑 나”라는 글과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 무드 속에서 아이와 사진을 찍고 있는 서지승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한 서지승은 2개월 만에 미모를 되찾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아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서지승은 아들을 보며 ‘작아진 오빠’라고 불렀다. 서지승은 아들이 남편 이시언을 쏙 빼닮았다는 뜻을 ‘작아진 오빠’라고 설명했고, 팬들도 “많이 작아졌다”, “너무 귀엾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서지승은 지난 2021년 이시언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