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D-1…하석진·안희연, 반복되는 우연 운명적인 첫 만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4 18: 0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과 안희연이 따뜻한 밥상 같은 이야기를 그려낸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측은 24일 김무진(하석진)과 한규림(안희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담겼다.

KBS 제공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의도치 않게 똑같은 옷을 입게 되는 당황스러운 ‘커플룩 해프닝’으로 단숨에 흥미를 유발한다. 버스정류장에서 같은 버스를 기다리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호기심 어린 눈빛을 주고받으며, 이들의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커플룩에 이어 레스토랑 아르바이트까지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의 투샷은 풋풋한 설렘과 미묘한 떨림을 안기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반복되는 우연 속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하석진과 안희연은 첫 회부터 완벽한 호흡으로 두 사람의 서사를 완벽하게 채울 예정이다. 지친 일상 속 한규림이 건넨 따뜻한 코코아 한 잔처럼 두 사람이 안방극장에 전할 위로와 온기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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