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모는 셋째 딸! 이동국 딸 설아, 당장 걸그룹 데뷔가 시급한 얼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4 18: 35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이 모델 언니보다 더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족 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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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설아는 아빠 이동국, 엄마 이수진, 언니 재시, 쌍둥이 자매 수아, 남동생 시안이와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앞서 이수진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설아 SNS
가족 사진 가운데서 센터 미모를 뽐낸 설아는 여행 중 찍은 사진에서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모델로 런웨이에 섰던 첫째 언니 재시보다도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아는 수아, 시안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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