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 재학' 변정수 딸, 폭풍성장...야노시호 "10살 때 봤는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4 18: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변정수의 딸이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인 근황과 함께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 공개(ft. 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변정수는 넓은 정원과 마당이 있는 집을 소개했다. 직접 마당에 물청소를 하는가 하면, "예전에 이곳에서 파티도 했고 추사랑이 정말 어렸을 때도 함께 놀았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마당 한편의 자두나무를 가리키며 "유기농 자두"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변정수의 딸도 깜짝 등장했다. 야노 시호는 딸을 보자마자 "내가 너희 집을 봤을 때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며 반가워했고, "초등학교 10살 때 이후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하며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변정수는 "지금은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다니고 있다"며 "방학을 맞아 한국에 왔고, 곧 이탈리아로 교환학생도 갈 예정"이라고 딸의 근황을 전했다.
오랜만에 재회한 야노 시호 역시 훌쩍 자란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미소를 지었고, 변정수 딸은 밝게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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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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