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달만에 벌크업? 차은우, 군악대 모습과 달라졌다..늠름한 모습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4 20: 01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한층 늠름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뒤 신수아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도복 차림의 차은우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더욱 단단해진 체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 복무 이후 한층 벌크업된 듯한 모습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수아는 "고1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로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사진도 찍어주시고 함께 촬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차은우의 모습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차은우는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든 채 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무대에 선 그는 절도 있는 자세와 차분한 분위기로 '군악대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입대 전 공개됐던 모습과 비교해 어깨와 상체가 한층 탄탄해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군 생활하면서 벌크업했다", "더 늠름해졌다", "잘생김은 그대로인데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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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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