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제이제이 "결혼 2년차 부부관계, 노력이 너무 중요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25 07: 40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2년차 결혼생활의 현실에 대해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TMI JeeEun'에는 '결혼 2년차 현실리뷰 (2년내 이혼하는 커플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이제이는 "2년차 결혼 생활에 대해 느낀 점이 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결혼상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할머니 할아버지 되서도 손 꼭 잡고 다니는 부부를 꿈꾼다. 이건 로맨틱한 관계가 나이들어서도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노력이 너무너무 중요하더라. 3년차 넘어가는 그 순간이 골든타임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제이제이는 결혼 상대가 100이면 100 전부는 맘에 안 들 것이라며 "1년차 사계절 겪고 나서 다음해 느낀 것은 결혼 생활이 익숙해진 것이다. 안정이 되었다고 노력을 그만두면 이유는 딱 하나다. 편해지니까"라고 '편해짐'을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의 중요성을 짚었다. 그는 "줄리엔도 날 편하게 대하기 시작하면서 로맨틱한 지점들이 덜해졌다. 그런데 나도 그러지 않았나 메타 인지를 하게 되더라. 그래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제이제이는 "좀 더 전처럼 표현하자고 이야기 했다. 상대방한테 사랑스러울 때 무조건 표현하고 내 반려자가 최고라고 항상 칭찬한다"라고 말했다. "좋은 부부관계를 많이 많들면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2024년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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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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