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OSEN 확인 결과, 소유의 아버지 강우준 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현재 소유는 어머니와 오빠, 언니 등과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