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쪼아래' 유재석, 다 내려놨다 "웃통 벗고 거리로"…2030 월드컵 4강 공약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13: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4년 후 펼쳐지는 2030년 월드컵에서 ‘상의 탈의’를 하겠다고 공약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여름 방학 특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출연한 이동욱과 김혜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 허경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유튜브 영상 캡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 2002 월드컵까지 거슬러 올라갔고, 4년 후 펼쳐지는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졌다. 2030년이면 이동욱과 허경환이 50대가 되는 가운데 유재석은 “나는 50대 마지막이 되는 만큼 불타오르고 싶다. 웃통 벗고 거리 나가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동욱은 2030년 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에 오르면 그 말을 공약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허경환은 “니플패치까지는 해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동욱은 “8강 경기 때 취재진이 유재석 집 앞에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영상 캡처
전방위적인 압박에 유재석은 말을 잇지 못했고 “우리끼리 있다가 나갈 순 있는데 그렇게 되면 중계가 나한테 오는거 아니냐”며 “웃통을 벗는다고는 했지 어떻게 나간다고는 했으니 가리고 나가도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