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소영, 얼빡샷에 포착된 깊은 주름.."나이 못속여"vs"여전히 동안"[핫피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5 15: 00

배우 고소영의 무보정 클로즈업 샷을 두고 분분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연예인들의 실물 현장을 올리는 SNS 계정에는 고소영의 실물을 담은 영상이 업로드 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고소영의 모습이 찍혔다. 이는 지난 2023년 6월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진행도니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촬영된 것.

15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렸다.배우 고소영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15 / dreamer@osen.co.kr

이날 고소영은 짧은 청반바지에 푸른색 트위드 재킷과 실버 컬러의 통굽 구두, 미니 핸드백을 들고 포토월에 섰다. 그는 늘씬한 키와 긴 각선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고소영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얼빡샷'에서는 깊게 패인 입가 주름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나이 드는건 어쩔수 없지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나이는 못 속이는 듯", "세월이 야속하네", "웃는게 부자연 스럽다" 등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 반면 또 다른 이들은 "55세에 저 정도면 너무 관리 잘하셨다.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역시 연예인은 관리를 하니 젊어보인다", "이쁜데 왜 그러지? 악플은 그만"이라며 과도한 외모 지적을 비판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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