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바람 불면 날아갈 뼈말라 몸…손목시계도 버거운 앙상 팔·다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5 18: 12

배우 류혜영이 앙상하게 마른 몸으로 러닝에 나섰다.
류혜영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달팽이도 달린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덥하고 습한 날씨 속에서 러닝을 하고 있는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와 레깅스를 착용한 류혜영은 러닝을 앞두고 준비 운동을 하는 등 몸을 풀고 있다. 준비 운동도 즐거운 듯 류혜영은 카메라 앞에서 장난을 치면서 텐션을 높였다.

류혜영 SNS

류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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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은 앙상한 팔과 다리로 걱정을 자아냈다. 손목 시계가 버거울 정도의 가는 팔과 다리가 걱정을 안겼다. 너무 마른 탓에 건강 걱정이 이어지자 류혜영은 25살 이후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고, “10년 전부터 항상 1~2kg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탈모 의혹을 받기도 했다. 류혜영은 “저한테 탈모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탈모는 없다”며 “머리숱도 적은 편은 아니다. 다만 헤어 선생님들이 머리카락이 굉장히 가늘다고 말씀하신다. 저 건강하다. 탈모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류혜영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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