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한 행복 가득한 하와이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오늘(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준범이 좋은 공기 마시게 해주파서 왔는데♡ 45년 만에 비염 없는 하루하루 너무너무너무 소둥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석양이 지는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현희와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을빛으로 물든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준범이의 앙증맞은 옆태와 폭풍 성장한 근황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노란색 ‘아기상어’ 구명조끼를 입고 풀장에서 환하게 웃으며 물놀이를 즐기는 준범이의 무해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현희는 탁 트인 바다와 맑은 하늘 아래서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비염 증세가 싹 사라진 것에 대해 커다란 만족감을 드러내며 휴식의 기쁨을 만끽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샵 출신 이지혜가 “비염뿐이냐고 ㅋㅋ 모든 게 힐링이지”라는 댓글을 남기자, 홍현희는 “날씨 공기 물 너무 소둥 진짜 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라며 여행지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현했다. 누리꾼들 역시 “웃음이 매력적인 아가”, “준범이 엄마 아빠한테 효도하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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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