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결혼 10년 만에 오상진에 배신감 "혼자서 어떻게"('띵그리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5 20: 3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띵그리TV' 방송인 김소영이 오상진에게 작은 배신감을 느꼈다.
25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요즘 수호한테 생긴 변화 남편이랑 건강검진(+남대문 갈치시장)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아이들을 할머니 댁에 맡기고 오상진과 함께 단둘이 나들이에 나섰다. 해당 가게는 오상진이 즐겨 찾는 단골집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오상진이 얼마나 좋아한다고 해서, 얼마나 맛있길래 왔다”라며 첫 방문이라고 전했다. 오상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온 것 같다”라며 자주 왔을 때는 그렇게 왔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우선 뒷덜미살을 맛 본 김소영은 비명을 터뜨렸다. 김소영은 김소영은 “뭐야? 진짜 맛있어. 나 화나려고 그래. 몇 년을 걸쳐서 오빠 혼자서 왔다는 거 아냐”라며 오상진에게 따졌다. 오상진은 “혼자는 아니고 친구들이랑”라고 말했고, 김소영은 “더 열받아”라며 씩씩대더니 “진짜 나쁜 사람이다”라고 화를 냈다.
오상진은 “모시고 와서 고기까지 구워드렸는데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라며 애교를 부리며 김소영에게 연신 고기를 구워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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