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면 결혼해야" 혜리·박경혜, 선 키스 후 사귐 논쟁('혜리버리')[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5 21: 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혜리버리’ 혜리와 박경혜가 사귀기 전 키스 스킨십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다.
24일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버리’에서는 ‘놀이동산 같이 가는데 친한 게 아니라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드라마 '내일에게 드림' 내용이 키스신으로 엔딩이 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드라마 내용상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었기에 다음 화를 궁금하게 여기기에는 충분했다.

혜리는 “큰 사건인데 둘이 키스를 했으니까 사귈 거냐, 이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경혜는 “나는 키스하면 결혼해야 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모두를 크게 웃게 했다. 피디는 “아, 사귀기 전에는 키스 안 하는 거예요?”라며 재차 물었으나 박경혜는 “네. 사귀기 전에는 키스 안 해요. 손은 돼요. 볼 뽀뽀는 안 돼”라고 말했다.
혜리는 “만약 남자가 ‘아직은 아니다.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다’ 이러면 어떻게 하냐”라며 물었다. 박경혜는 “나는 누가 나를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을 못 보겠다”라며 쑥스러움을 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혜리, 혜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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