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바다는 25일 개인 채널에 “맘에 드는 머리하고,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놓고 행복. 날씨가 너무 좋아서~ 뜨거운 태양 아래서 촬영 중에.. 천사 같은 카페 사장님의 깜짝 선물~ 너무 감동, 행복,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한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다. 바다는 먹음직스러운 음료를 눈앞에 두고 더위를 날리는 모습.

S.E.S.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바다의 헤어스타일을 본 팬들은 “풋풋한 20대가 생각난다”, “뱀파이어”, “이 머리는 누나 특허”, “옛날이랑 똑같다”, “언니는 그대로고 나만 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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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