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서른 살 기념 첫 핑크 에르메스 백 구매[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5 22: 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프리지아' 유튜버 프리지아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첫 핑크 백을 구매했다고 알렸다.
25일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드디어 월간 프리지아 여름철 내돈내산 살안타템 추천! 에르메스 언박싱 같이해요 핑크 켈리백, 홀터 나시 추천, 건성 수분크림'이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프리지아는 자신의 추천템을 소개하며 '내돈내산'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손바닥만 한 사이즈의 에르메스 켈리 포쉐트 백을 꺼낸 프리지아는 “제 첫 핑크 가방이다”라며 “이건 에르메스 켈리 포쉐트라는 가방이고, 크로스는 안 된다. 오스트리치 가죽이라고 스페셜 가죽이다”라고 말했다.
선물 받았던 핑크 샤넬백 이외에는 핑크 가방이 없었다는 프리지아는 “전 사실 쥬얼리나 가방은 소모품이라고 해서 막 놔두는데 이거는 다르다”라면서 “이너백을 안 샀는데 가방이 무너지고 그래서 이제 이너백을 사고 있다. 화장품 같은 데 잔뜩 묻었는데, 이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프리지아는 “서른 살 기념으로 샀다고 생각하면 되지. 첫 핑크 가방이다”라며 기쁘게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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