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누드 화보에 父 극대노 “저렇게까지 해야 하냐고”(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5 23: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진영이 누드 화보 촬영 당시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 김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지난 워터밤에서 핫핑크 의상으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30분 간 정신이 없었다. 의식이 없었다. 끝나고 나서 올해 다시 섭외가 왔다. 주제가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왔다. 발표하는 신곡이 워터밤의 주제곡이 된다”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박진영은 “비닐은 한 번 했다. 비장의 무기가 하나 더 있다. 망사다”라며 초록빛의 망사 패션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박진영에게 비닐 옷 입었을 때 부모님의 반응을 물었다. 박진영은 “어머니는 ‘조용히 살자’ 주의다. 저희 부모님은 단체 사진도 부담스러워하신다. 근데 아들이 너무 시끄러우니까 감당이 안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아버지랑 저녁 식사를 하던 중이었다. 그때 뉴스로 나왔다. 회사를 다녀야 하시는 분인데 ‘저렇게까지 해야 하냐’ 처음으로 화를 내시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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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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