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3달만 “엄마 배에 셋째” 딸 발언에 당황..“사실 무근”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6 11: 11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출산 3달 만에 셋째 오해를 받았다,
25일 김소영은 “지인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왔음.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함”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무근!!!!! 모두가 쳐다보심”이라며 당황스러웠던 심경을 털어놨다.

김소영은 “혹시 엄마가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고 걱정했고, 한 팬이 “수아가 여동생도 갖고 싶다는 의미인가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자 “되게 당황스럽다 정말”이라는 자막이 있는 ‘무한도전’ 짤로 심경을 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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