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이솔이, 카페에서 화보 찍었네..밝아진 근황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6 23: 42

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긴바지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페를 찾은 그는 커피를 마시거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솔이는 42kg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또한 이솔이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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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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