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사로잡은 카리나..물세례에도 ‘미모’ 과시 “더웠는데 안 더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7 00: 09

에스파 카리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카리나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더웠는데 안 더웠어요. 이거 진짜 진짜 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워터밤’ 후기를 전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초록색 나시를 입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워터밤’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물대포를 주고 받은 듯 머리카락은 젖어있는 모습이다.

특히 카리나는 물에 젖어 엉망이 된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 변함없이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 25일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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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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