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유영, 9월 출산 만삭 몸 '외출'..가려지지 않는 D라인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27 17: 51

배우 이유영이 출산을 2개월 앞두고 연극 나들이를 했다. 
이유영은 27일 "연극 '브로크백마운틴' 꼭 보세요"라며 "오랜만에 울면서 연극 봄. 연기, 음악, 무대도 다 너무 좋았고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 홍승안, 전재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을 앞둔 이유영이 연극을 관람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 배우 홍승안, 전재희 등을 응원하기 위해 만삭의 몸으로 공연장을 찾았고,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모자를 쓰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유영은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출산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했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에는 첫째 딸을 낳았고,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면서 어린 딸까지 참석하는 의미있는 예식이 되기도 했다. 여기에 첫째를 낳은 지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고,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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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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