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내달 21~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길보드 쇼(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디노는 오는 8월 3일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최근 선공개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와 ‘미쳐 미쳐’를 발매하고 예열을 마쳤다.

디노는 부철인의 특별한 단독 공연을 통해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디노와 피철인의 무대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풍성한 볼거리로 채우며, 관객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전망이다.
디노는 한국적인 멋과 흥, 세련된 시티팝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매력을 이번 공연에서도 보여줄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