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면 위 절제술 강행" 스윙스, 다이어트 보조제도 이긴 폭풍 먹방 ('딘딘은 딘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7 19: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도쿄에 뜬 퉁퉁이&노진구&비실이 (a.k.a 팀 도라에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날 딘딘은 래퍼 스윙스, 매드클라운과 함께 일본 도쿄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현지 돈가스 맛집에서 식사를 하며 일단 배를 채웠는데 이때 스윙스가 엄청난 속도라 돈가스를 먹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스윙스를 보며 "형이 돈가스를 우리보다 작은 걸 시켰나?"라고 물었고, 매드클라운은 "똑같은 걸 시켰다"고 대답, 딘딘은 "그런데 왜 두 조각 남았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매드클라운은 "속도가 2.5배다"라며 짚었다. 그러자 딘딘은 "형, 마운자로 맞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스윙스는 당당하게 "맞다"라며 "그런데 들어간다"라고 대답했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에 매드클라운은 "진짜 신기하다. (마운자로 하면) 식욕이 완전 뚝 떨어진다고 하던데"라고 반응했다. 스윙스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원래는 두 그릇 먹는데 지금은 밥을 남기지 않았냐고 강조했다. 
매드클라운은 "음식에 대한 강박이나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 아니냐"고 스윙스에게 물었다. 이를 들은 딘딘은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타입 같다"고 예상했다.
스윙스는 "위절제술 할 거다. 이것마저 실패하면 난 그거밖에 없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딘딘은 "형 살 엄청 뺐을 때는 어떻게 뺐냐"고 물었다.
스윙스는 "3~4개월 동안 각성이 된다. 한 2~3년에 한 번씩 그런 시기가 온다"라며 "그런데 그게 꺼지면 다시 돌아온다. '돈가스 4인분 주세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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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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