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언급 "최민식? 연기의 신, 멱살 잡고 끌고 가"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7 19: 4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정난이 최민식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여름 별미! 믹서기 하나로 끝내는 김정난표 초간단 열무김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 영상

이날 김정난은 제작진에게 '맨 끝줄 소년'을 보았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보았다고 답하자 김정난은 "너무 재밌게 봤다"며 "우리 민식이 오빠는 연기의 신이시더군. 또 한 번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정난' 영상
제작진은 최민식이 살이 엄청 빠져서 다른 사람 같았다고 반응, 김정난은 인정하며 "멋있게 나이 든 교수님 같더라. 중후하니 딱 보기 좋았다. 연기로 모든 걸 커버하지 않냐. 전체를 멱살 잡고 끌고 가더라. 연기 보는 재미로 봤다"고 극찬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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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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