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공개한 이정진, 15억 주식 투자까지 성공 "돈 빌려달란 연락 많이 와"(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7 20: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정진이 재산을 공개한 이후 DM을 많이 받는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정진은 방송에서 재산을 공개한 것에 대해 “(재산이) 대단한 것도 아니다. 결혼정보회사를 갔다. 자산을 밝힌 이유는 그냥 솔직하게 하고 싶어서다”라고 말했다.
이정진은 해당 방송에서 1년 수익이 5억이라고 밝혔다. 전세금 20억, 현금 2~3억, 주식 5억, 15억 가량은 비상장 회사에 투자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자는 이후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없었는지 물었고, 이정진은 “DM으로 많이 온다. (당시 방송에서) 디테일한 것까지 물어보길래 비상장 주식을 말했더니 뭐라고 하시더라. (그때 말했던 비상장 주식이) 작년에 상장을 했다. 아주 괜찮다”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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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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