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얼마나 말랐으면 필라테스 기구 사이로 추락.."이런 경우 처음" ('궈눈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7 20: 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권은비가 필라테스 중 기구 사이로 빠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유튜브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아이즈원 멤버들과 만남|필라테스 추락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궈눈비' 영상

이날 권은비는 오랜만에 아이즈원 멤버들과 만나는 등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카페에서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저희 멤버 나코가 한국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한국에 와서 멤버들 중에 시간되는 멤버들끼리 모이기로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모이는 거라 긴장이 된다"며 "너무 행복하다. 나코를 드디어 보다니"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궈눈비' 영상
최예나, 조유리,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가 카페를 찾자 권은비는 능숙하게 모두를 위한 차를 마련했고, 영상 사이사이 카페 홍보도 전했다.  
이후 권은비는 필라테스를 찾아 강사의 지도에 따라 몸을 움직였다. 그러던 중 몸을 지탱하던 발이 빠져 기구 옆으로 떨어졌다. 
강사가 놀라 “괜찮냐”고 묻자 권은비는 “저는 괜찮다”며 기구를 걱정, 강사는 “이거 하다 떨어진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조그매서 이 사이에 쏙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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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궈눈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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