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본 김용건, 황보라 子와 놀며 육아 스킬 대방출 “하부지와의 시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7 21: 57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의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하부지랑 우띠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용건과 황보라의 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용건은 손자가 좋아하는 그림을 함께 보며 함께 수다를 떨고 있는 것.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친근한 티셔츠 등 김용건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77세에 늦둥이 아들을 얻은 김용건은 자연스러운 육아 스킬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영화 제작자 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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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보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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