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돌싱' 심수창이 19살 연하 여성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수창은 2000년생인 이고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심수창은 “2000년생이면 몇 살이냐”라며 나이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심수창은 이고은에게 몇 살까지 이성으로 보이는지 물었고, 이고은은 “이성적으로는 한 10살까지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다. 24살 연하 아내와 사는 최성국은 “19살 차이면 적당하다”라고 첨언했다.
심수창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기도 될 수 있다”라며 은근히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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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