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절제술만 남았다" 스윙스, 다이어트 보조제도 이긴 먹성 ('딘딘은 딘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05: 4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스윙스가 체중 감량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토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도쿄에 뜬 퉁퉁이&노진구&비실이 (a.k.a 팀 도라에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날 딘딘은 래퍼 스윙스, 매드클라운과 함께 일본을 찾았다.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여행을 즐기기 전 현지 돈가스 맛집을 찾았다. 
식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딘딘은 스윙스에게 "형이 돈가스를 우리보다 작은 걸 시켰나?"라고 물었다. 이에 매드클라운은 웃으며 "똑같은 걸 시켰다"고 대답했다.
'딘딘은 딘딘' 영상
딘딘은 "그런데 왜 두 조각 남았냐"며 놀랐다. 딘딘은 이어 "형, 마운자로 맞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현재 체중 감량 중이지 않냐고 물었다.
스윙스는 "맞다. 그런데 (다이어트 보조제 투약해도) 들어간다. (식욕이 뚝 떨어지는)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매드클라운은 "음식에 대한 강박이나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스윙스는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 절제술 할 거다. 그거밖에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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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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