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큰 슬픔…반려견 6마리와 모두 이별 “우리 아기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8 07: 25

코미디언 이경규 딸 배우 이예림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예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SNS에 슬픈 소식을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느 덧 시간이 한 마리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이제 모두 하늘나라에 있어요.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지만 지금은 하늘에서 함께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 거라 믿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고, 많이 사랑했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곁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이 글은 사진 속 아이들을 추억하며 남기는 글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와 함께 반려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예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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