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실제로 보면 뼈만 남은 41kg…"잔살 올라와 맘에 안 들어" 뾰루퉁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8 10: 41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만 남은 마른 몸에도 잔살이 있다며 100% 만족하지 못했다.
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과 후가 담겼다. 다이어트 전에도 말랐던 최준희지만 극단적인 관리를 통해 뼈만 남은 몸이 완성됐다. 최준희의 추구미를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최준희는 서있기도 힘들 것 같은 마른 몸을 보였다.

최준희 SNS

특히 최준희는 “솔직히 내가 몇 kg인지 직접 말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내 몸무게는 모르지 않나. 결국 사람들이 보는 건 체중계 위의 숫자가 아니라 내 얼굴과 몸의 전체적인 라인”이라며 다이어트 철학을 밝혔다.
최준희 SNS
또한 최준희는 “다낭 눈바디 복구하기 5일차. 아직 붓기, 잔살이 올라와 있어서 100% 마음에 들지 않음”이라며 또 한번의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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