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강미나, 연하남과 열애 시작과 동시에 마주한 또 다른 선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8 14: 24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미나가 그려내는 설득력 있는 성장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강미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에서 사랑과 일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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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애 끝에 상처만 남은 윤노아는 이재인(원규빈)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설렘을 마주했다. 노아는 재인 앞에서 꾸밈없이 본인의 속내를 드러내며 자신만의 속도로 상처를 극복해 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일과 미래를 향한 고민까지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윤노아의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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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재인의 진심을 확인한 뒤 자신의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조금씩 솔직해지기 시작했고, 연애 이후에도 일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어갔다.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세갈 파견 공고를 본 그는 회사에서 더 인정받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재인에게 털어놓았다. 강미나는 사랑과 일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이전과는 달리 자신의 삶을 놓지 않으려는 노아의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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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는 윤노아의 삶의 성장 과정을 차근차근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 자신의 선택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설득력 있게 담아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강미나. 최종회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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