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임신했는데..축하 없는 김구라 섭섭 "돌잔치 오신다고"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8 18: 35

배우 한다감이 김구라와 김국진에게만 임신 축하를 받지 못한 사연을 공개한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기사 사진을 캡처한 후, “늘 재미있는 방송 ‘라디오스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다감은 “발칙한 동거, 유튜브 촬영 이후로 많이 가까워지고 편안해진 김구라, 김국진님 때문에 언제나 편안하고 재밌는 촬영”이라며, “구라 잡는 다감! 제가 너무 한 거 아니냐며 얘기했더니 돌잔치에 오신다네요”라고 설명했다.

한다감이 함께 공개한 기사에는 임신 후 김구라와 김국진만 축하를 해주지 않았다는 재미이 적혀 있었다.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알려진 한다감이 축하 인사를 받지 못해 섭섭한 마음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과 결혼했으며, 올해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한다감은 임신 후 27주차에도 몸무게가 4kg 밖에 찌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한다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