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아이들 잔반 처리’ 담당하는 현실 엄마 “불쌍해?”(고소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8 19: 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8일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주방을 소개하던 중 “지금 밥해야 한다. 아들 지금 학원 가야 돼서”라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일단 고기만 구우면 된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학원 가면 먹을 시간이 없다”라며 미리 끓여둔 된장찌개도 꺼냈다. 고소영은 등심을 버터에 구웠고 “학원으로 빨리 (먹이고) 보내야 한다. 애들이 바쁘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이렇게 해서 다 안 먹으면 또 남으면 내가 먹는다. 애들 남긴 건 엄마가 먹는다”라며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소영은 아들을 위해 만든 식사를 쟁반 위에 정갈하게 놓았다. 고소영은 “원래 이렇게 가져다 주진 않는데 우리 촬영해야 되니까”라고 해명했다.
고소영은 뒤돌아서자마자 딸의 식사를 준비했다. 고소영은 냉장고에서 남은 반찬을 꺼내들고 “우리는 김치만 먹는다. 어제 먹다 남은 거. 잔반 처리 내가 거의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그러지 말라고 하자 고소영은 “맛있다. 더럽게 남긴 게 아니라 프라이팬에 남는 걸 소분해서 넣어둔 것이다. 난 어저께도 일하고 와서 밥 한 숟가락 떠서  된장찌개에 먹었다. 불쌍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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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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