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손가락 불편했지만 4회 무실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8 19: 39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이닝을 마친 LG 톨허스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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