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김종국 '잡도리' 얼마나 당했길래..제작진에 충고 "물티슈 절대 쓰지 마" ('오늘의 주우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20: 4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주우재가 가수 김종국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28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종국이형과 떠나는 꾸미기 여행 [뼈&근육 여행 in 도쿄 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이날 주우재는 "종국이 형과 여행간다"며 "형이랑 덴마크 나간 4,5년 후에 처음으로 여행 가는 거다. 터보랑 같이 여행가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초등학생 때 제 책상에 항상 있던 CD가 터보 2집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주우재는 이어 제작진에게 "다들 명심해. 이번 여행에서 물티슈 함부로 쓰지 마. 큰일난다. 썼으면 화장실가서 빨아서 말려놓고 다음날 마른 수건으로 쓰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종국은 "물티슈 쓸 일 있으면 써야지"라면서도 주우재의 조언에 이어 "그렇게(마른 수건으로) 써본 적 없냐, 진짜"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종국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 무려 7년 전 집들이 당시 받았던 휴지와 물티슈를 아직도 사용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물티슈가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왜 물티슈를 쓰냐", "물티슈를 말려서 재사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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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의 주우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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