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렇게 살지 않나요?" 정이랑, 연애+결혼 합쳐서 27년..여전히 꿀 '뚝뚝' ('연애전쟁')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21: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정이랑이 남편과 장기연애 끝에 결혼헸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 6화에서는 배우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연애전쟁' 방송

이날 정이랑은 "연애 12년하고 결혼해 15년차다"라며 자신의 연애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효리는 "그러면 한 분과 연애를 오래 했으니까 다양한 경험은 적겠다"고 예상했다.
이에 정이랑은 "그런데 다양하게 연애한 사람처럼 버라이어티하다"라며 "살면서 싸울 거 다 싸운 것 같다. 연애하면서"라고 털어놓았다. 
'연애전쟁' 영상
이효리는 "그런데 금슬이 좋다고 유명하다는데?"라고 질문, 김희철은 "증거가 있다더라"며 정이랑과 남편의 대화 내역을 보여주었다.
정이랑의 남편은 "여보", "내 사랑" 등 다양한 애칭으로 정이랑을 부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이랑은 "다 그렇게 살지 않나요"라고 과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이랑은 지난 2011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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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애전쟁'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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