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참을 수 없는 고통'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28 20: 59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아빌라,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SSG 박성한이 자신의 파울타구에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07.28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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