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병살 맞아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8 21: 16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6회말 1사 1루 김성윤의 1루수 앞 병살에 관해 어필하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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