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에 이어 시매부까지 의사..집안 한 번 화려하네 “강남에 개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8 21: 35

이정현이 의사 시매부를 소개했다.
이정현은 28일 개인 채널에 “우리 시매부가 강남에 성형외과를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정현은 가운을 입고 있는 시매부의 팔짱을 낀 채 병원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이정현은 “우리 시매부다. 존슨홉킨스, 서울대를 졸업했다. 많이 많이 와달라. 시매부 실력 최고”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의사 남편에 이어 의사 시매부까지 공개하며 열렬히 응원하는 이정현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인천의 병원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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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정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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