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아니다..착각말길" 서장훈, '외도 허락' 커플에 극대노 ('연애전쟁')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23: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서장훈이 '외도 허락' 커플에 극대노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 6화에서는 배우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성적 트러블을 겪고 있는 4년 차 ‘발전 커플’(발기부전 커플)의 전쟁 같은 연애사가 공개됐다. 

'연애전쟁' 방송

이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모든 게 다 잘 맞지만 단 하나가 안 맞는다. 그런데 그게 아주 중요한 문제"라며 욕구가 다르다고 토로했다.
이에 따른 갈등 끝에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밖에서라도 해결하고 오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도 아는 선배와 두 달간 '허락된 외도'를 했다고 고백했다. 
'연애전쟁' 방송
그런데 선배에게는 또 다른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이를 뒤늦게 알게 된 두 사람은 함께 선배에게 찾아가 따졌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여자친구에게 "본인도 남자친구 있었지 않냐. 뭐가 떳떳해서"라고 물었다. 여자친구는 "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라며 “이건 이혼숙려캠프에도 못 나온다. 둘 다 사랑 아니다. 착각하지 마라"라고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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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애전쟁'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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