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포켓몬 때문에 ♥이상화에 카드 뺏겨 "작작하라고" ('동네친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8 23: 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이상화 카드 대신 개인카드를 들고 나타났다. 
28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오리파 대박 아마 전 세계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이날 강남은 일본의 아키하바라를 찾았다. 그는 "포켓몬 카드를 사냥하러 간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이상화가 알고 있냐"고 물었다.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강남은 "알고 있다. '작작 해라'라고 하더라. 오늘은 포켓몬 카드를 사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자기 카드도 다시 가져갔다. 오늘은 내 카드 가져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강남은 "구독자 위해서 포켓몬 카드를 사는 거다"라며 자기가 원하는 카드가 나오기에는 희박한 확률에도 카드를 구매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자기가 가지고 싶었던 카드가 나오자 강남은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켜 기뻐했다. 이 카드는 강남이 100만원에 구매했지만 600만원에 되팔 수 있는 가치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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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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