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결국 박재범과 입맞췄다..첫 협업 성사[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9 10: 40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가수 박재범과 강렬한 케미를 완성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다영이 오는 8월 박재범과 데뷔 첫 콜라보 싱글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다영과 박재범이 각자의 SNS를 통해서 커플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협업을 공개 발표한 것. 다영과 박재범은 전날 공식 채널을 통해 콜라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다영과 박재범은 흑백 무드로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손을 잡고 거리를 걸으며 설렘을 유발했다. 강렬한 케미로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박재범의 무대에 다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이후 지난 25일에는 박재범의 ‘워터밤’ 무대에 다영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협업을 발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영은 그동안 솔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만큼, 박재범과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