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남편 복귀 후 ‘열일’ 시동을 걸었다.
성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기 위해 앉아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올림머리 스타일을 완성한 후 거울을 통해 미모를 확인하고 있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은 밝은 모습이었다.

특히 성유리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는 요정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성유리는 보랏빛 가디건을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올해 45세임에도 변함 없이 ‘원조 요정’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는 성유리였다. 쌍둥이 자매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 씨와 결혼해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