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서머퀸의 귀환..팬콘서 '서핀 보이' 무대 최초 공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9 13: 50

그룹 레드벨벳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여름 팬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레드벨벳이 오는 31~8월 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에서 여름 앨범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3일 발매되는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타이틀곡 ‘서핀 보이’는 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보여주는 서머송이다. 가요계 대표 ‘서머퀸’인 레드벨벳은 청량한 사운드와 몽환적인 보컬로 성숙한 매력의 신보를 완성했다.

‘서핀 보이’는 조이가 단독 작사한 곡으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찬란한 기억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팬콘을 통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레드벨벳은 앞서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컴백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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