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김원형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9 18: 44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7.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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