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장영란 팀의 피디가 예비 시어머니의 며느리 응원을 공개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메인PD가 6평짜리 옥탑에서 결혼 준비하는 이유?(서울 집값 실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의 피디는 결혼을 8~9개월 앞두고 자신의 자취 공간을 소개했다. 옥탑방에 6평 남짓한 원룸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피디는 "본가랑 회사랑 왕복 3시간이라 너무 다니기 힌들었다. 그래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같은 팀 피디의 소개팅으로 만나게 된 예비 남편은 사귄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피디는 “소개팅하고 보통 세 번 만나면 사귀지 않냐. 그런데 런던 촬영을 하러 가게 됐다. 그래서 한창 연락할 때라서 미리 연락 문자를 보냈다. 거기서 넘어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피디는 이것저것 자신의 사생활 공간을 공개하면서 장영란이 "시어머니 볼까봐 걱정되는구나?"라는 말에 “시어머니께서 며느리 돈 많이 벌어야 한다고 A급 장영란 10번씩 보신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피디를 사랑해주시길 원한다”라며 피디의 예비 시모에게 대신 사랑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