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완성하는 스리런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19: 16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3루에서 LG 오스틴이 선제 3점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7.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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