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프듀48' 이시안 향한 거친 언행 반성.."상처줘서 미안" 공개사과(닭터신)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9 19: 52

안무가 배윤정이 '프로듀스' 시리즈 출연 당시 자신의 과한 언행을 반성했다.
29일 '닭터신' 채널에는 ""탁재훈 오빠 미안" 노빠꾸 찍고 닭터신에서 입 터진 배윤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신정환은 배윤정이 '프로듀스 101' 시리즈 출연 당시 독설로 유명했던 것을 언급하며 "배윤정씨가 지금까지 독설이든 뭐든 가장 상처를 많이 줬던 친구 한명만 뽑자면?"이라고 물었다.

이에 배윤정은 "그랬던 친구는 사실 되게 많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까먹고 있었다가 틱톡, SNS에 많이 올라오더라. 나온걸 보고 내가 '헉' 때렸던 친구가 한 명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시안 알지 않나. '솔로지옥4'에 나왔던 그 친구. 연락해서 '그때 상처줘서 미안하다' 말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제가 너무 많이 울렸더라. 연락을 하면 괜히 잘 나가서 연락하는 거 같이 보일까봐. 이거를 내가 작년에라도 알았으면 더 잘나가기 전에 얘기를 했을텐데"라고 후회했다.
그러자 신정환은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다. 카메라 보시라"고 영상 편지를 제안했고, 배윤정은 "안녕 시안아. 연락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 너무 미안해서. 너무 잘 돼서 너무 좋다. 응원한다"라고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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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닭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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