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유부녀 킬러’ 적극 홍보..“‘언슬전’ 이후 첫 작품, 설레고 걱정돼” (유튜브하지영)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29 19: 56

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적극 홍보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구도원? 언슬전의 정준원 배우 출격!!! 여전한 선배미에 장꾸미 추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영은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언급하며 “원작 아시는 분들 아시는데 제일 처음에 어떤 분들이 ‘유부녀 킬러’ 그래 가지고 준원 님이 엄청 이렇게 유부녀 분들을 좋아하는 건 줄 알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준원은 “제 주변에서도 제가 제비로 나오는 줄 안다”라고 폭소했다.

정준원은 드라마에 대해 “그런 내용 아니고 진짜 킬러 이야기다. 유부녀인데 킬러고 부부 간의 이야기도 있고 가족들의 이야기도 있고, 워킹맘의 이야기도 있고 액션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섞여 있어서 누구든지 재밌게 스트레스 안 받고 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해야 될까”라고 소개했다.
또 정준원은 “저는 그런 느낌을 첫 대본 봤을 때부터 느꼈다. 이거 나오면 내가 출연 안 해도 난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하지영은 “언슬전’ 끝나고 난 다음 첫 작품인데 남다르지 않냐”라고 물었다. 정준원은 “남다르다. 긴장도 되고 설레고 걱정도 많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준원은 오는 7월 31일 첫 방송되는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해 배우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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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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